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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차세대가 없으면 한인사회 미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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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7-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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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차세대가 없으면 한인사회 미래도 없다"


'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 및 아시아한상필리핀대회' 프로그램의 하나로
고상구 세한총연 회장 등, 현지 차세대들 대상으로 열띤 강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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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 및 아시아한상필리핀대회' 행사 셋째날인 6월26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 퀘스트 호텔에서 현지 한인 고교생 등 차세대들을 대상으로 '한인커뮤니티 비전포럼'(부제: 차세대 리더십의 새로운 도약)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장, 김범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장, 황종일 필리핀 정인한국어재단 이사장이 강연자로 나서 차세대들을 대상으로 열정적인 강연을 했다.  고상구 회장은 "1902년 인천 제물포항에서 하와이로 향한 102명의 선조들이 한인 디아스포라의 출발점이었다"면서, "선조들이 사탕수수밭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로 뻗어나가 피땀흘려 일군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차세대들이 정체성을 갖고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고 회장은 "차세대가 없으면 한인사회의 미래도 없다"면서 "한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고상구 회장 등 강사진과 차세대들이 강연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황복희 기자]             '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 및 아시아한상필리핀대회' 셋째날인 6월26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 퀘스트 호텔에서 현지 한인 고교생 등 차세대들을 대상으로 '한인커뮤니티 비전포럼'(부제: 차세대 리더십의 새로운 도약)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장, 김범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장, 황종일 필리핀 정인한국어재단 이사장이 강연자로 나서 차세대들을 대상으로 열정적인 강연을 했다.  
고상구 회장은 "1902년 인천 제물포항에서 하와이로 향한 102명의 선조들이 한인 디아스포라의 출발점이었다"면서, "선조들이 사탕수수밭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로 뻗어나가 피땀흘려 일군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차세대들이 정체성을 갖고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고 회장은 "차세대가 없으면 한인사회의 미래도 없다"면서 "한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고상구 회장 등 강사진과 차세대들이 강연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황복희 기자]             
6월24~2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 및 아시아한상필리핀대회'에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심상만 세계한인총연합회 명예회장(세번째), 윤희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명예회장(여섯번째)  등 한인사회 지도자들이 현지 차세대들과 함께 한 모습. [황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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