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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여기는 마닐라..."졌지만 응원은 월드컵 우승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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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7-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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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여기는 마닐라..."졌지만 응원은 월드컵 우승감"


아시아 20개국 180여 한인리더들, 붉은티셔츠 입고 "대~한민국"
필리핀 마닐라 '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 행사기간
25일 오전 현지 호텔 연회장서 월드컵 예선 남아공전 단체응원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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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가 열린 필리핀 마닐라 퀘스트 플러스 호텔 연회장에서, 아시아 20개국에서 온 한인회장 등 참석자들이 6월25일 오전 대한민국과 남아공 간 월드컵 예선전을 영상으로 함께 지켜보며 열띤 응원을 펼치는 모습. [황복희 기자]   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가 열린 필리핀 마닐라 퀘스트 플러스 호텔 연회장에서, 아시아 20개국에서 온 한인회장 등 참석자들이 6월25일 오전 대한민국과 남아공 간 월드컵 예선전을 영상으로 함께 지켜보며 열띤 응원을 펼치는 모습. [황복희 기자]   
비록 졌지만 응원만은 월드컵 우승감이었다. 승은호 코린도그룹 회장,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장, 이재강 의원 등이 단상에 올라 "대~한민국"을 외치며 힘찬 응원을 벌이고 있다.  비록 졌지만 응원만은 월드컵 우승감이었다. 승은호 코린도그룹 회장,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장, 이재강 의원 등이 단상에 올라 "대~한민국"을 외치며 힘찬 응원을 벌이고 있다.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회장(오른쪽)과 구철 재일본한인회총연합회 초대회장이 함께 한 모습.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회장(오른쪽)과 구철 재일본한인회총연합회 초대회장이 함께 한 모습.  
김장열 전 태국한인회장(가운데)등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응원도중 즐겁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장열 전 태국한인회장(가운데), 구본수 하노이한인회 고문(왼쪽), 장순봉 베트남한상총연합회 고문이 응원도중 즐겁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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