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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 인도 한글학교에 도서 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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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2-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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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회장 이석희)가 인도 그레이터 노이다와 구르가온에 있는 한글학교를 방문해 도서 기금을 전달했다.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회장 박의돈)는 “양주시협의회 자문위원 9명이 지난 2월 20일부터 25일까지 재외동포 자녀 모국어 교육 지원 사업을 위해 인도를 방문했다”면서 두 한글학교에서 열린 도서 기금 전달식을 보내왔다.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에 따르면 양주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은 2월 21일 두 한글학교를 찾았다. 먼저 방문한 인도 그레이터 노이다는 뉴델리에서 남동쪽으로 약 20km 떨어진 곳으로 삼성전자가 노트북을 생산하고 있다. 인도 그레이터 노이다 한글학교가 세워진 것은 2017년으로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등이 운영되고 있다.

왼쪽부터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이광일 전 회장, 양주시협의회 이석희 회장, 서남아협의회 박의돈 회장왼쪽부터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이광일 전 회장, 양주시협의회 이석희 회장, 서남아협의회 박의돈 회장

이날 방문일에는 한글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협의회 자문위원들은 졸업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지원금을 건넸다. 전달식에는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박의돈 회장, 이광일 전 회장도 참석해 양주시협의회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양주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은 이어서 뉴델리 위성도시이며 금융과 산업 핵심 지역인 구르가온을 찾아 현지 한글학교 교사들에게 도서 기금을 전달했다.

양주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은 인도 방문 기간인 25일 주인도한국대사관을 찾아 이성호 대사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박의돈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회장은 인도를 찾아준 양주시협의회 자문위원들에게 “15년 이상 변함없는 신뢰와 후원으로 자매결연의 인연을 이어줘 감사하다”면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공공외교의 길에 함께 뜻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 자녀들의 한글 교육 지원을 위한 이번 행사에는 서남아협의회장 박의돈, 제21기 전 협의회장 이광일, 서용혁 간사, 정주영 청년분과위원장, 조혜정 여성분과위원장, 문장희 교육분과위원장, 현종욱 기획홍보분과위원장과 김진범 위원, 지인희 위원, 정효진 위원, 채홍기 위원, 정성국 위원 등이 참여했다. 한국 양주시협의회에서는 이석희 협의회장과 정석원 간사, 서재원 고문, 정건화 수석부회장, 유선희 부회장, 최태옥 부회장, 남채민 여성분과위원장, 장민정 탈북민분과위원장, 임의빈 평화발전분과위원장, 최희정 행정실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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