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광역형비자 선발 인도 조선용접공 26명 삼성중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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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6-16 15:5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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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형 비자 인도 조선용접공에 웰컴키트 전달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광역형 비자로 선발한 인도 국적 조선용접공 26명이 최근 입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삼성중공업이 8주간 진행하는 실무 용접 교육, 안전 교육, 한국어 교육을 받은 후 7월 27일부터 거제 삼성중공업에서 근무한다.
도는 지난 11일 삼성중공업을 방문해 한국생활 안내 책자, 생활필수품이 담긴 웰컴키트를 인도 교육생들에게 전달했다.
법무부는 지난해 5월 지역 산업에 필요한 우수 외국인력을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유치하는 광역형 비자를 신설했다.
경남도는 조선업 분야(조선용접공·선박전기원·선박도장공) 540명, 기계부품·ICT 분야(21개 직종)130명 등 총 670명을 광역형 비자로 확보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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