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 기념’ 친선 테니스경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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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5-03-05 09:30본문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 기념’ 친선 테니스경기 성료
주싱가포르 홍진욱 대사와 조규형 영사, 선수로 참가
- 조민혁 기자
- 입력 2025.03.04 18:58
- 수정 2025.03.0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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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한인회 주최(회장 박재용)로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친선 테니스 경기가 지난 2월24일 싱가포르 라구나 골프클럽 테니스장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싱가포르 한국대사관 홍진욱 대사와 조규형 선수로 참가했으며, STA(싱가포르테니스협회) Gilbert Ng GM, 한국 아마추어테니스협회 성기춘 회장 및 한국에서 초청된 김인철, 조길우, 박진원, 공기훈, 이창훈, 김동혁 프로가 함께 참가해 한싱 친선테니스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시작돼 한국과 싱가포르 대표 선수들이 각각 복식팀을 구성해 경쟁을 벌였다.
개회식은 김종윤 운영위원장과 크리스티나의 사회로 오후 6시에 진행됐다. 박재용 싱가포르 한인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공식 행사가 이어졌다. 특별히 한국에서 방문한 6명의 프로 김인철, 조길우, 박진원, 공기훈, 이창훈, 김동혁 선수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싱가포르 테니스 협회 General Manager Gilbert Ng과 한국 아마추어테니스협회 성기춘 회장에게도 감사패와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친선 경기는 한국 교민 뿐 만 아니라 싱가포르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본 행사를 통해 양국 간의 우정과 스포츠를 통한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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