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구호 성금 20만달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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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9-08 10:18본문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아산사회복지재단은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호 성금 20만 달러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7.yna.co.kr/photo/yna/YH/2026/05/28/PYH2026052818300001300_P4.jpg)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7.yna.co.kr/photo/yna/YH/2026/05/28/PYH2026052818300001300_P4.jpg)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금은 식량·생필품 지원, 의료지원 등 피해 주민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된다.
아산재단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에 40만 달러를 지원한 것을 비롯해 해외 구호 사업에 약 21억원의 성금을 지원해 왔다.
국내에서는 2022∼2025년 강원·경북 산불 및 수해 피해 이재민 구호를 위해 8억원, 2020년 코로나19 극복 지원에 10억원,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구호에 1억원을 보탠 바 있다.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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