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박 스틸 대사의 부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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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6-22 08:47본문
미셸 박 스틸 대사의 부임을 환영합니다
"박 대사의 각별한 한국 사랑, 양국 관계 발전하고 친밀하게 할 것"
'극우파' 아닌 '중도파'...양국이 만든 절호의 기회, 슬기롭게 활용하길"
-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
- 입력 2026.06.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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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근 회장은 '한국전쟁 참전 유엔군 추모공원' 건립은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은혜를 갚는 나라'라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이라고 말했다.[왕길환 기자] 주한 미국 대사로 곳 부임하는 미셸 박 스틸(한국이름 박은주) 대사의 역활을 기대하는 분들이 미국에 많이 있습니다. 더욱이 내가 속한 재미동포 사회에서는 그 성원이 매우 큽니다.
한국계인 미쉘 박 스틸 대사가 훌륭한 업적을 남긴 성 김 전 미국 대사에 이어 미국 대통령의 전권 대사로 지명이 됬다는 자체가 미주 한인 이민 역사에 발전을 의미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한국어의 의미를 잘 이해하는 그의 주한 미국 대사로서의 부임은 미 합중국과 대한민국에 축복입니다. 3-4년 후 미셸 박 스틸 대사가 이임을 하는날 그는 칭송하는 한국인들의 성원을 상상해 봅니다.
저는 스틸 대사와 함께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태평양계 정책 고문으로 4년간 함께 일을 한 경험을 통해서 그의 정치적 위치와 업무 수행 역량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미국과 한국이 가진 큰 문제를 해결해서 작은 문제들의 존재를 약화시키는 지혜로운 정책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의 각별한 한국에 대한 사랑은 두 나라의 관계를 더욱 발전하고 친밀하게 할 것으로 기대해도 될 것입니다.
스틸 대사를 극우파로 분류하려는 분들이 있는듯 합니다. 제가 잘 아는 그는 '중도파' 입니다. 미국의 의회 의원이 미국의 경쟁국인 중국을 존경하지 않는다고 극우파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스틸 대사는 미국에 충성을 서약한 사람이자 한국의 혈통을 이어 받은 매우 적합하고 특별한 인물입니다. 그분에 대한 구분은 그를 겪어본 이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스틸 대사의 한국으로의 금의환향을 환영하고, 그의 활동에 활력이 나도록 해 줄 시기입니다. 두 나라가 모처럼 만든 이 절호의 기회를 슬기롭게 활용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박선근
미국 한미우호협회 회장, 전 미국 대통령 아태계 정책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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