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호주 동포 예술인 모국서 공연… 재외동포청, 2025 코리안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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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12 09:53본문
(서울=월드코리안신문) 홍미희 기자
미국과 호주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예술인들이 모국에서 공연을 펼친다.
재외동포청은 “오는 1월 13일(화) 오후 7시 서울 강서구에 있는 스카이홀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동향(同響)-같은 울림’을 개최한다”면서, “이 행사에 재미동포 피아니스트이자 음악감독 에드윈 킴(Edwin Kim), 재호주동포 드러머 클로이 킴(Chloe Kim), 재미동포 재즈 색소폰 연주자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청은 해마다 코리안 페스티벌을 열어 재외동포 예술인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2024년 5월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개최한 코리안 페스티벌에는 재외동포 출신 가수 정미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2023년 11월에 연 코리안 페스티벌에는 재외동포 출신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 대니 구 바이올리니스트가 참여해 국내 아티스트들과 공연을 펼쳤다.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에는 광주고려인마을 어린이합창단도 무대에 오른다. 사전 신청(링크)을 하면 누구나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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