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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코리아커뮤니티센터에서 제122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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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5-01-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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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합회 주관… 장태한 교수 웨비나도 진행
지난 1월 11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워싱턴 코리아커뮤니티센터에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사진=미주한인회총연합회]지난 1월 11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워싱턴 코리아커뮤니티센터에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사진=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가 주관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월 11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워싱턴 코리아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미주한인의 날은 1903년 1월 13일 최초의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 하와이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미국 연방의회가 2005년 12월에 1월 13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했고, 미주한인 사회는 해마다 미국 곳곳에서 이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

미주총연이 주관한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 코리아커뮤니티센터는 워싱턴 한인사회가 모금 운동을 벌여 2021년 문을 연 곳으로, 기념식에는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김덕만 버지니아한인회장, 스텔라 페카스키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챕 피터슨 전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마크 김 전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등이 참석해 인사말, 환영사, 축사를 했다.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은 영상축사를 보내왔고, 게리 코넬리 연방하원의원의 축사는 매디화이트 버지니아주 디렉터가 대독했다.

미주총연에 따르면 서정일 회장은 인사말에서 “미주 한인 한분 한분이 민간 외교관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각 분야에서 열심히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다.

행사 2부에서는 장태한 리버사이드 소수민족학과 교수의 ‘웨비나’가 진행됐다. 장 교수는 ‘미주한인 역사(History of Korean-Americans)’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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