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성 이사장, “ESG혁신 ‘1사1 전문가’ 양성” 팔 걷어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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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5-01-10 10:33본문
나도성 이사장, “ESG혁신 ‘1사1 전문가’ 양성” 팔 걷어부쳐
중기정책개발원 이사장, 前 중소기업청 차장
중기정책개발원 2025년 ‘1사 1ESG전문가’ 양성사업 시동
... ‘공급망ESG평가사 자격증’의 제2기 과정
- 조민혁 기자
- 입력 2025.01.0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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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정책개발원(KISME, 이사장 나도성)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 ESG경영혁신을 선도할 ‘1사 1ESG전문가’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동하는 ‘1사 1ESG전문가’ 양성사업은 중기정책개발원이 운영하는 ‘공급망ESG평가사 자격증’의 제2기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23년 공급망ESG평가사 제1기 과정을 통해 22명을 배출한 바 있다.
교육생 모집은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교육은 2월3일(월), 2월8일(토), 2월15일(토), 2월22일(토). 3월1일(토) 5주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들의 현장 참여 요구와 불필요한 이동 자제의 희망을 반영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한다. 2월3일(월), 3월1일(토)은 오프라인으로 개강식과 특강, 실무실습을 진행하며 2월8일(토), 2월15일(토), 2월22일(토)은 온라인 줌을 통해 공급망ESG평가의 분야별 모듈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다룰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공급망ESG평가사 양성 프로그램에 생성형AI를 접목해 중소기업 현장에서 ESG혁신과 AI 활용을 접목할 수 있는 차별화된 ‘1사 1ESG전문가’를 양성한다. 최근 AI가 에이전트화 하면서 개인이나 조직 등 모든 분야에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동반자가 되고 있다. 한국 중소기업의 경우 ESG혁신뿐 아니라 AI활용에 있어서 양극화에 내몰리고 있는데, 이번 과정을 통해 이를 능동적으로 극복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번 강의는 1일차 개강식에서 나도성 이사장(前 중기청차장, 한성대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교수)이 나서서 ‘공급망ESG 이론과 실제’에 대해 특강을 한다. ESG에 대한 시스템적 이해와 함께 ESG혁신의 방법론 적용 그리고 생성형AI의 접목과 발전 방안을 강연할 예정이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윤영호 교수는 공급망ESG실사 및 K-ESG모듈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그리고 삼성 등 기업현장에서 IT분야를 전문적으로 경험해 온 전유현 교수는 ’생성형 AI 활용전략‘을 강의한다. 공급망ESG평가사 과정에 AI 활용 및 접목 방법을 최초로 소개하는 사례가 된다.
공급망 ESG의 분야별 모듈인 E(환경)분야는 손호철 교수, S(사회)분야는 김장욱 교수, G(거버넌스)분야는 장동인 박사, 그리고 P(정보공시) 분야는 봉명환 박사가 담당한다. 모두가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ESG 분야별 모듈적용시 AI접목 및 활용사례를 포함해 ESG 각 분야에 어떻게 AI가 활용될 수 있는지를 탐색해 나갈 예정이다.
마지막 현장실습은 한국표준협회에서 ESG 분야 최고 현장전문가로 활동해 온 김광용 교수가 ‘수준진단 및 평가보고서 작성’을 위한 생생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과정을 수료하는 경우 소정의 자격시험을 거쳐서 ’공급망ESG평가사 자격증‘을 수여하고, 중기정책개발원이 수행하는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정책개발원(KISME) 홈페이지(www.kisme.or.kr) 알림방 메뉴- 공급망 ESG 지원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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