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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미주한상총연, “4월 애틀랜타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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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5-01-1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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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미주한상총연, “4월 애틀랜타서 만나요”


CES 2025 참관 기간 중 업무협약
이노비즈기업 美진출 지원 및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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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번째)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 (네번째) 이경철 미주한상총연 회장.이노비즈협회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번째)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 (네번째) 이경철 미주한상총연 회장.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국내 기술혁신기업의 미국진출을 위해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와 손을 잡았다. 또 미주한상총연이 오는 4월17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하는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이노비즈기업의 참여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노비즈협회(회장 정광천)는 현지시간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미주한상총연(회장 이경철)과 ‘이노비즈기업의 미국 진출 등 협력 및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협회의 ‘CES 2025 이노비즈기업 참관단’ 일정 중 마련된 자리로, 협회에서는 정광천 회장을 비롯해 최종복 부회장(직스테크놀로지 대표), 백성욱 이사(하이테커 대표), 황현승 이사(세펙트 대표), 김민수 대표(엘에스웨어 대표), 황용경 이사(엘디카본 대표) 등 이노비즈기업 9개사가 참석했다.

미주한상총연에서는 이경철 총회장(웨일엔터프라이스LLC 회장) 및 노상일 수석부회장 등이 함께해 양 기관 간 협력 확대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책, 시장 동향, 산업 전망 등의 정보를 지속 공유하고, 현지 기업과의 신규 비즈니스 기회 모색을 통해 이노비즈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정광천 회장은 “북미 지역은 이노비즈기업의 주요 수출국으로 진출 수요가 높은 만큼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기대된다”면서, “미국의 새로운 변화 속에서도 이노비즈기업의 글로벌화 가속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주한상총연은 1980년에 설립돼 80개 미주 지역 한인상공회의소로 구성된 단체다. 미국 전역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인 기업들의 경제적 권익을 대변하고, 국내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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