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차세대 재일동포 초청해 한국이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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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4-12-27 14:32본문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최병천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올겨울 재일동포 차세대들을 대상으로 ‘한국 이해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 이해과정’은 차세대 재외동포들이 한국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우리 말과 역사를 가르치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올여름 차세대 고려인 32명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 재외동포청은 오는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겨울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포청의 초청을 받은 재일동포 청소년과 청년은 모두 16명이다. 이들은 한국어 수업을 들을 뿐만 아니라 한국 악기와 태권도도 배우고 K-팝도 체험한다. 내년 새해 첫날에는 DMZ도 방문하고 경복궁에서 한복도 입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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