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국립문화홀서 ‘한국-라오스 우호 친선의 밤’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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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4-12-20 10:30본문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한국-라오스 우호 친선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17일 라오스 국립문화홀에서 열렸다.
한국-라오스친선협회(회장 오명환)와 라오스-한국친선협회(회장 캄수와이)가 주최하고 민주평통 라오스지회(회장 정우상)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한국, 라오스 전통 공연이 펼쳐졌다.
한국 측에서는 궁중무용, 한국민요, 판소리를 라오스 측에서는 라오스 전통춤을 선보였다. 트로트 가요, 각설이, K-팝 커버 댄스 공연도 펼쳐졌다.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있는 국립문화홀은 라오스의 각종 문화 행사와 국가 행사를 개최하는 회관이다. 민주평통 라오스지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주라오스한국대사관, 한-라오스친선협회, 라오스-한친선협회, 민주평통 관계자들과 일반 관객들을 포함해 8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영주 대사도 행사장을 찾아 축사를 했다.
올해는 한-라오스친선협회가 설립된 지 20주년, 라오스-한친선협회가 설립된 지 20주년이 된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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