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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OOD, 지금이야말로 “배 띄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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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4-12-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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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OOD, 지금이야말로 “배 띄울때”


대통령소속 농어업위, 월드옥타와 MOU체결
월드옥타 네트워크 통해 식품수출 활성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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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12월9일 농어업위 대회의실에서 월드옥타와 '한식세계화 및 식품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장태평 농어업위 위원장, 박철의 재외동포신문 대표)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12월9일 농어업위 대회의실에서 월드옥타와 '한식세계화 및 식품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장태평 농어업위 위원장, 박철의 재외동포신문 대표)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어업위, 위원장 장태평)는 12월 9일 서울 종로구 농어업위 대회의실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와 ‘한식 세계화 및 식품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어업위는 대한민국 농수산식품 수출 촉진을 위한 글로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한국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비전 수립 ▲한국 농수산식품 수출 판로 확대 ▲식품 수출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장태평 농어업위 위원장은 “월드옥타가 보유한 세계 각지의 한인 네트워크는 최고의 K-푸드 홍보 채널이자 국가적 자산이다”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식품의 세계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월드옥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우수 농수산식품이 세계 시장에서 큰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협회가 보유한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해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끄는 데 선봉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MOU는 장태평 위원장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월드옥타가 지난 10월28일부터 11월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한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2024 KOREA BUSINESS EXPO VIENNA'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는 뉴스가 대서특필되면서 평소 K-Food 수출에 관심이 많았던 장 위원장이 박종범 회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던 것이다. K-Pop, K-drama, K-Culture 등 한류가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K-Food의 성장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 지금이야말로 “배를 띄워야 할 때”라는데 두 사람의 합의가 모아졌다.

박종범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수출계약 실적 2400억원 가운데 60%인 1400억원 가량을 식품이 차지했다”며 “월드옥타 2통상위원회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수출전략을 모색, 국가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월드옥타는 전 세계 70개국 150개 지회에 4만여 명 이상의 재외동포 CEO와 차세대 경제인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다. 1981년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43년 동안 한국의 중소기업제품을 해외에 내다파는 수출 역군으로서 글로벌시장에서 한국경제영토 확장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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