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격랑의 트럼프 2기, 글로벌 통상 환경’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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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4-12-04 09:43본문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대표의원 김성원)이 오는 12월 6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격랑의 트럼프 제2기 글로벌 통상 환경 및 성공적인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성과’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박종범)와 국제통상전략연구원(원장 안경률)이 주관하는 이날 포럼에서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전 벨기에·유럽연합 대사), 권효성 블룸버그 한국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발제를 한다.
박종범 회장은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2024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에서 이 행사를 주최한 월드옥타가 어떤 성과를 거뒀는지를 소개한다.
김창범 상근부회장과 권효성 이코노미스트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격랑이 일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경제와 유럽 경제에 관해 설명한다.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은 세계 한인 경제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국회의원들의 모임이다. 김성원 의원이 대표의원을, 최형두 의원이 연구책임의원을,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조정식 의원이 고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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